김연아, ‘데코’ 원피스 입고 여신 자태 뽐내

2017-09-01 박만근 기자 pmg@fi.co.kr

김연아가 입은 '데코'의 버건디 컬러 원피스 제품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의 럭셔리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최근 열린 IOC 조정위원회에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참석해 여신 자태를 뽐내는 센스 있는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이 날 TPO에 걸맞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단정한 스타일의 '데코' 원피스를 선택해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연아가 입은 버건디 컬러 원피스는 클래식한 라인의 바바리 랩 형태가 돋보이는 '데코'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스타일 원피스로, 로맨틱한 세미플레어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하고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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