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30 강경주 기자 kkj@fi.co.kr
이탈리아 고급 원단 로로피아나 제품 라인 확대
신원(대표 박정주)의 '반하트 디 알바자'가 고급화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올 가을/겨울 시즌 고급 이태리 원단 '로로피아나'를 사용한 제품 라인을 확대 공급하기로 한 것.
제품군은 수트부터 재킷, 팬츠, 코트, 다운 점퍼 등 클래식 아이템부터 캐주얼 아이템까지 다양한 제품에 '로로피아나' 원단을 사용할 예정이다. 로로피아나의 캐시미어 100% 원단을 사용한 코트부터 방수, 방풍효과가 뛰어난 스톰 시스템원단을 사용한 다운 점퍼까지 내놓으면서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로로피아나 원단은 이태리에서 설립된 로로피아나에서 제작된 고급 원단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CD는 "이번 2017 가을/겨울 시즌부터 '로로피아나' 원단의 제품을 확대 공급하면서 최고 완성도를 보여주겠다"라고 전했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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