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브루노' 커스터마이징 백 선보인다

2017-08-30 강경주 기자 kkj@fi.co.kr

내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 진행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파리 가방 브랜드 '바네사브루노'가 내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실시하는 '마이 카바스(MYCABAS)'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바네사브루노'가 내달 6일까지 신세계 강남점에서 커스터마이징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마이 카바스'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직접 매장에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와펜 중 '바네사브루노'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카바스백에 부착 할 와펜을 선택하면 매장에 상주하는 장인이 현장에서 미싱봉제를 통해 카바스백에 부착해주는 고객참여형 이벤트로 고객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스팽글, 퍼 등 기존에는 와펜 소재로 잘 활용하지 않았던 소재들까지 와펜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와펜 외에도 폼폼과 태슬 등의 아이템을 추가해 소비자의 선택군을 대폭 넓혔다.


2016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바네사브루노의 전세계 매장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카바스백 커스터마이징 팝업스토어의 올해 일정은 신세계 강남점을 시작으로 현대 대구점(9/8~9/14), 신세계 대구점(9/15~24), 롯데 본점(10/13~19)의 순서로 진행된다.


김정규 '바네사브루노' 팀장은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신만의 감각으로 제품을 꾸미는 DIY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바네사브루노' DIY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특별한 아이템을 완성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바네사브루노' DIY용 와펜

'바네사브루노' 카바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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