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5 강경주 기자 kkj@fi.co.kr
'까스텔바쟉골프' 유니크한 '부뇰'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까스텔바쟉(대표 최병오)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가을 시즌을 맞아 익살스럽고 재치있는 아트워크를 담은 '부뇰(Bunol) 시리즈'를 출시했다.
스페인 발렌시아 주 부뇰에서 열리는 토마토 축제 '라 토마티나(La Tomatina)'에서 영감을 받아, 축제 지역의 이름을 딴 부뇰 시리즈를 선보인 것. 이 축제의 열정과 자유로운 정신이 평범함을 거부하는 '까스텔바쟉'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추수감사절 행사인 토마토 축제를 통해 자연에서 얻은 결실을 함께 나누고 누리듯, 가을 시즌 필드에 서는 골퍼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부뇰 시리즈는 축제의 상징인 토마토를 다양하게 재해석한 유니크한 아트워크에 강렬한 레드, 블랙, 딥 블루, 화이트 등의 컬러를 조화롭게 믹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요 아이템은 FW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포근한 느낌의 스웨터와 가디건, 하이넥 반집업, 프린팅 점퍼 등으로 구성됐으며, 골프 라운딩때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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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서 모델 이하늬가 착용한 '부뇰라 아트웍 라운드 풀오버'는 기능성 니트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스윙이 가능한 스웨터다. 강렬한 레드와 블랙&그린 아트워크의 조합은 편안한 사람들과의 라운딩이나, 골프 관련 모임 시 리드가 필요한 상황에서 개성있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라운드 형태로 셔츠와 코디가 용이하며, 블랙 및 화이트 컬러 하의나 큐롯과 매치해 나만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부뇰라 아트웍 인타샤 가디건'은 레드 컬러의 부뇰라 아트워크와 자수가 잘 믹스된 가디건으로 실크혼방(엘리떼)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우수하다. 가을과 겨울을 잇는 브릿지 라인으로, 가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 스포츠에 적합한 이너 티셔츠와 함께 착용하면 패셔너블한 스포츠웨어 및 애슬레저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까스텔바쟉만의 귀여움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가 있다.
강동민 사업본부장은 "최근 필드에서의 실력 발휘와 더불어 패션이 골퍼들의 중요한 관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골프웨어에 대한 니즈가 높다"라며 "'까스텔바쟉'이 새롭게 선보인 부뇰 시리즈를 통해 필드와 일상 모두에서 남들과 다른 패션으로 분위기를 리드하는 골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부뇰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부뇰 아트워크가 담긴 네일아트 스티커 증정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또 온라인에서는 9월 3일까지 까스텔바쟉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부뇰 시리즈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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