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이채연 기자 leecy@fi.co.kr
‘투미 모노그램 스테이션’ 팝업 오픈…수익금 전액 ‘미래숲’ 기부
쌤소나이트코리아(대표 서부석)의 여행 및 비즈니스 가방 브랜드 '투미(TUMI)'가 기존 제품에 컬러 모노그램 디자인을 추가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파르나스 몰 입구에서 '모노그램 스테이션' 팝업스토어를 개설, 소유 제품을 가져오는 고객에 한해 서비스를 해준다. 팝업스토어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모노그램 접수는 오후 7시에 마감된다.
컬러 모노그램이 가능한 제품은 '투미' 아이코닉 알파2(Alpha2), 알파 브라보(Alpha Bravo) 컬렉션과 가벼운 무게의 V3 컬렉션이다. 서비스 이용료는 가져온 가방에 부착된 패치에 모노그램을 할 경우 무료, 그 외 추가 모노그램은 5,000원이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패치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황사와 미세먼지를 막기 위한 나무 심기 기금으로 '미래숲'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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