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넬로 쿠치넬리’ 올가을 신소재 울데님으로 승부

2017-08-17 박만근 기자 pmg@fi.co.kr

신소재 울 데님 팬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이탈리아 명품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신소재 '울 데님' 제품을 출시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최상급 소재를 사용하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로 이번 컬렉션에서 다양한 소재의 조합을 보여준다. 이 중 캐주얼한 데님과 고급스러운 양모 원단을 혼합한 '울 데님' 소재의 팬츠와 베스트가 이번 시즌 주력 상품이다. 울 데님 팬츠는 정장 바지에서 영감을 얻은 허리 주름을 더했다. 울 데님 베스트는 두 개의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이탈리아에서 생산하는 '울 데님' 소재는 데님 특유의 캐주얼한 디자인·짜임은 그대로 지니고 있고 뻣뻣한 면 소재보다 부드럽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체 개발한 반응성 염료를 사용해 색이 바래지 않도록 했다.


신소재 울 데님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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