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을 ‘이브자리’서도 만난다

2017-08-16 박상희 기자 psh@fi.co.kr

‘라인프렌즈’ 침구 론칭…22일까지 축하 댓글 이벤트 진행


'이브자리'가 '라인프렌즈' 침구를 론칭했다.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이브자리' 침구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 침구를 론칭했다. '이브자리'는 2030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셀프 인테리어 문화가 자리잡음에 따라 라인프렌즈 침구를 선보였다. 브라운, 코니, 샐리, 초코 등 주요 캐릭터를 활용해 침구세트, 메모리폼 베개, 유아용 바디베개, 유아용 일체형 낮잠이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관심을 끌었다.

대표 제품인 '라인프렌즈 헬로우'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스트라이프 패턴 사이에 숨어 있는 듯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뒷면은 블루 컬러에 도트 패턴과 캐릭터가 어우러져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식물성 섬유인 면 60수 트윌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우며, 집먼지 진드기의 접근·서식을 차단하는 알러지케어 기능을 적용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이브자리'는 '라인프렌즈' 침구 론칭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브자리'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 게시물에 '라인프렌즈' 침구 론칭 축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가자 중 각 SNS 별로 3명을 선정해 누비이불 커버, 베개 커버로 구성된 '라인프렌즈' 침구를 증정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라인프렌즈' 침구 론칭을 기념해 소비자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접점을 확대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감성적인 디자인에 친환경·기능성에도 경쟁력을 갖춘 침구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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