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6 이아람 기자 lar@fi.co.kr
추동 오프라인 사업 진출
한스인터내셔널(대표 최정민)이 이번 시즌 토종 애슬레저 브랜드 ‘애뜰루나’의 오프라인 사업을 시작, 브랜드 밸류업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런칭한 ‘애뜰루나’는 올 상반기까지 온라인과 필라테스숍, 편집 매장을 중심으로 영업을 펼쳐 왔는데 추동을 기점으로 단독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미 롯데백화점 대구점(8/4~8/17), 부산동래점(8/24~9/7)의 팝업스토어를 오픈, 백화점 입점을 위한 포석을 마련했고 연내로 가두점 진출도 준비중이다.
'애뜰루나'는 브랜드 슬로건인 'Your Active Mate, Athluna' 를 바탕으로 운동복의 기능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애슬레저 브랜드다.
제품은 필라테스 중심의 액티브 라인과 애슬레저 라인이 50:50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 회사 임하연 실장은 “전체 제품 구성이 5만원 선을 넘지 않는 합리적 가격대를 바탕으로 가성비가 높은 애슬레저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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