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문화 마케팅은 계속된다...이번엔 영화

2017-08-16 강경주 기자 kkj@fi.co.kr

'아토믹 블론드' 예매권 이벤트 진행


'테이트'가 영화 아토믹블론드와 함께 문화 마케팅을 계속한다.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테이트'가 전시회, 공연, 영화 등과 함께하는 문화 마케팅을 계속한다. '테이트'는 올 30일 개봉하는 영화 '아토믹 블론드'와 손잡고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이트'는 지난 8년 여 간 지속적으로 다양한 공연&에술 분야를 통해 문화 마케팅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대림미술관 '컬러 유어 라이프', 한강 반포지구 솔빛섬에서 열린 '헬로아티스트' 展, 용산 전쟁기념관 '미켈란젤로 展' 등과 함께 했다.


이번 문화 콘텐츠는 영화 '아토믹 블론드'다. 이 영화는 미국의 유력 언론 매체인 롤링스톤지가 꼽은 '올 여름 꼭 봐야 할 BEST 10'에 선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드맥스'의 샤를리즈 테론을 비롯 '엑스맨' 시리즈와 '23 아이덴티티'의 제임스 맥어보이,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의 소피아 부텔라 등이 출연한다.


마케팅 담당자는 "테이트는 2010년부터 전시회, 공연, 영화 등 다양한 공연&예술 분야와 함께 문화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영화 '아토믹 블론드'의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테이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트적인 감성과 잘 어울려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테이트' 온라인 몰(www.tate.co.kr)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영화 '아토믹 블론드' 영화예매권 60장을 선착순 30명에게 1인 2매씩 증정하며, 오는 26일까지 테이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atelike)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에게 '아토믹 블론드' 영화예매권 20장을 1인2 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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