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론칭 3주년 기념 선물 쏜다
2017-07-17 오전 9:30:37박상희 기자
‘빅두두’ 특별 제작 등 온/오프라인 다양한 프로모션 실시

유아복 '모이몰른'이 론칭 3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이몰른'이 론칭 3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지난 2014년 7월 첫 론칭후 3년 만에 대형마트 기준 유아동복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해 전국 205개 매장에서 6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800억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모이몰른'은 론칭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교감형 애착 인형 '미니두두'를 1.3m 크기에 달하는 초대형 버전으로 특별 제작했다. 또한 북유럽 느낌 캐릭터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시킨 '로나 막대 딸랑이', '도아 막대 딸랑이', '보니 슬립토이' 등 3종의 미니두두 제품을 최대 10배 큰 사이즈로 만들었다. 아이들이 편하게 기대어 쉬거나 잘 수 있을 만큼 큰 데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합하다.

특히 7월 22일 단 하루 전국 221개 매장에서는 '오프라인 원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별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한다. 경품은 빅두두, 리카앤 머그컵, 리카앤 파우치, 쑥쑥 멤버십 포인트 1,000점 등이다.

이와 함께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14일부터 21일까지 받고 싶은 빅두두 인형 및 리카앤 제품을 개인 SNS에 공유한 후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총 48명을 추첨해 빅두두 인형, 리카앤 세트, 쑥쑥 멤버십 포인트 3,000점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김지영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모이몰른'이 유아동복 시장에 진출한지 어느덧 3년이 되었다"며 "그간 소비자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기존의 유아동복 아이템에 올해 새롭게 추가된 리카앤 라인까지 더해 가족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시장 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