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골프' 남심 잡기 나선다
2017-07-17강경주 기자 kkj@fi.co.kr
프랑스 국기 모티브 남성용 파우치 출시



'까스텔바쟉골프'가 남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파우치백을 출시했다.


까스텔바쟉(대표 최병오)이 전개하는 '까스텔바쟉골프'가 프렌치 플래그 모티브 남성 파우치를 출시했다. 

'까스텔바쟉'은 남성 골프족들에게 여름의 필드 위와 일상생활에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혹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파우치를 제안한다.


'프렌치 플래그 컬러배색 파우치'는 프랑스 국기를 모티브로 3색 컬러 배색에 까스텔바쟉의 타원형 브랜드 로고인 블라종으로 포인트를 준 상품이다. 외부에 지퍼 수납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골프 라운딩 시 장갑, 골프공, 티 등 필요한 물건들만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적당한 사이즈의 파우치다.


'프렌치 타이포 파우치'는 고급스러운 프린트 소재를 사용하고 브랜드 로고인 블라종과 까스텔바쟉 로고 타이포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파우치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가 있다.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파우치는 골프 라운딩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까스텔바쟉만'의 유니크하고 젊은 감성을 담은 파우치로 여름의 필드에서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한번쯤 나만의 과감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을 때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