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무거운 골프백은 이제 그만!

2017-07-15 김성호 기자 ksh@fi.co.kr

경량·방수 탁월, 풍부한 수납공간 살린 골프백 출시


‘먼싱웨어‘가 최근 경량 소재로 가볍고 편리한 남녀 골프백을 출시해 관심을 모은다.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백화점 중심의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먼싱웨어’를 통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인 골프백을 출시했다.
‘먼싱웨어’의 새 골프백 라인은 경량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생활 방수기능을 적용해 날씨 제약 없이 라운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여기에 각종 소품을 빠짐 없이 챙길 수 있는 풍부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여성 제품은 캐디백, 트롤리백, 보스턴백, 미니백, 남성 제품은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로 출시됐다.

여성 캐디백의 경우 트롤리 형태로 제작돼 이동이 편리하고 로고 포인트와 별 패턴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네이비 컬러, 바람개비 패턴으로 발랄함을 더한 블랙 컬러 두 가지다.

남성 골프백은 블랙 컬러에 펠트지로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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