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홈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자리에

2017-06-30 박상희 기자 psh@fi.co.kr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 코엑스서 2일까지





'2017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인테리어스타일' '키친&다이닝스타일' '컬처&라이프스타일' 총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섹션에서 '까스텔바쟉홈' 'NNN' '라바레르' '바하테라' '까사모아' 등 국내외 유명 홈 스타일링 제품, 인테리어 소품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까사미아'의 홈 스타일링 브랜드 '까사미아 C-LAB'과 미국 인테리어 트렌드, 스타일을 선보이는 'HABITAT by Lia Shin'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컨설팅 존도 구성돼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라이프스타일 특별관에서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컨설팅·컨시어지 문화를 리딩하고 있는 VLC 그룹이 '남자를 위한 FUN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구성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의식주를 넘어 차량 인테리어 컨시어지 서비스 등 취미와 일상의 모든 영역을 소속 아티스트와 장인들과 함께 디자인한 내용으로 제안했다.

전시장 내에 만들어진 디자이너 특별관은 조희선 디자이너와 성병권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꾸며졌다. 디자이너 실험정신으로 공간을 구성하는 기초 요소들을 활용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는 '2017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위크 시즌 2'도 함께 개최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관련 트렌드를 조명하고 이슈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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