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의 국민면티, 새 모습으로

2017-06-29 강경주 기자 kkj@fi.co.kr

'베이직하우스'가 '효소가공 티셔츠'를 리뉴얼한 '소프트 터치 에센셜 티셔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스테디 셀러 효소가공 티셔츠를 리뉴얼한 소프트 터치 에센셜 티셔츠를 출시했다. 


신제품 소프트 터치 에센셜은 기존 효소 가공 티셔츠의 부드러운 촉감을 고수하되, 감각적인 색감과 세련된 실루엣을 자랑한다. 베이직하우스의 대표 제품이자 스테디셀러인 효소 가공 티셔츠는 겉면을 효소로 처리하는 기법을 사용해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특징으로 꾸준한 판매량을 보여왔다.

새로운 티셔츠를 선보임에 따라 전문 무용수를 모델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슬로우 댄스'도 공개했다. 무용수의 다채로운 동작들을 300프레임의 카메라로 초고속 클로즈업해 소프트 에센셜 티셔츠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에센셜의 재해석이라는 모토로 기본적인 패션 아이템을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춰 디자인하고 트렌드를 접목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언제 입어도 멋스러운 데일리웨어를 지향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핵심 목표다"라고 말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소프트 터치 에센셜 티셔츠는 '베이직하우스' 62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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