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룩 아이템 구매 시 캐리어 스티커 증정

2017-06-28 박만근 기자 pmg@fi.co.kr

‘올리비아하슬러’ 세계 유명 도시 이미지‧브랜드명 새긴 이색 스티커 눈길



'올리비아하슬러'가 선보인 캐리어 스티커 10종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이색 프로모션을 펼친다. 바캉스룩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여행용 캐리어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 10종을 증정한다.

최근 들어 캐리어 외관에 이색적인 디자인이나 방문국의 국기 스티커 등을 부착하는 트렌드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다. 심플한 캐리어 외관에 독특한 스티커를 붙여 자신의 개성과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위함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곧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3040 여성들도 국내외 여행을 적극 즐기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티커는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명소 캐릭터에 'Olivia Hassler', 'OH' 등 브랜드명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출시한 원피스, 블라우스, 팬츠 등 바캉스룩 아이템 구매 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오화진 형지 상무는 "일상을 넘어 여행지에서도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는 만큼 고객들의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여름 '올리비아하슬러'의 바캉스룩으로 감각적인 패션스타일을 연출하고, 이색적인 캐리어 스티커로 또 다른 재미를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방증하듯 최근 바캉스 시즌에 맞춰 캐리어 스티커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는 유통업체들이 잇따르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모노폴리 디자인이 적용된 도넛 패키지와 캐리어를 장식할 수 있는 스티커를 선보였으며, 여성복 'SJSJ'는 론칭 20주년을 맞아 휴양지룩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구매 고객 1만여 명에게 SJSJ 캐리어 스티커 20종을 선착순으로 증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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