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뱅이' "청바지는 덥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2017-06-26 강경주 기자 kkj@fi.co.kr

냉감 소재의 기능성 아이템 선보여



'잠뱅이'에서 아이스필드 티셔츠와 쿨데님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의 '잠뱅이'가 냉감 소재의 아이스필드 티셔츠와 쿨데님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잠뱅이'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쿨데님은 '쿨맥스' 소재를 사용, 땀을 바깥으로 빠르게 배출시키고 신속하게 건조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봄 여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긴 기장의 쿨데님은 물론 한여름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부, 4부, 5부, 7부 쿨데님 쇼트 팬츠는 편안하고 활동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또한, 작년에 출시된 쿨데님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잠뱅이' 관계자는 "최근 데님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쿨데님을 포함한 데님 진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잠뱅이' 특유의 워싱과 데미지 디테일, 기능성 소재로 이루어진 쿨데님으로 써머 시즌 시원하고 가볍게 데님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잠뱅이'의 '아이스필드'는 흡습속건이 특징인 기능성 쿨 소재로 착용 시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주고,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시켜 무더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티셔츠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심플한 레터링 포인트 티셔츠, 피케 셔츠, 민소매 티셔츠 등 다양한 디자인과 블랙, 네이비, 그레이의 베이직한 컬러와 배색으로 구성되어 남녀 모두 데일리룩으로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산행, 캠핑,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복 세탁 후에도 품질이 유지되며, 부드러운 촉감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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