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레저슈즈로 발끝부터 시원하게

2017-06-22 김성호 기자 ksh@fi.co.kr


'노스페이스' 삭웨이브 제품 이미지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신제품 '2017 서머 레저슈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2017 서머 레저슈즈'는 통기성, 속건성 및 배수성을 강화하였고 발 앞 부분에 토캡을 적용하여 거친 계곡이나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 뛰어난 착용감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각종 워터스포츠는 물론 가벼운 일상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삭웨이브(SOCKWAVE)'는 네오프렌 소재를 적용해 우수한 밀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물에 젖었을 때 빠르게 건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통기성이 좋은 소재와 가벼운 아웃솔(밑창)로 액티브한 활동 시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코랄, 마젠타, 하와이안 오션, 탄, 민트, 네이비, 블랙 7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5만 5000원.


또 다른 제품인 '베이포(VAPO)'는 미드솔(중창) 홀을 통해 배수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워터 슈즈이다. 끈이 없는 심플한 슬립온 스타일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하며 발등 부분에 스판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워터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가벼운 워킹과 피크닉 등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라임, 피치, 그레이 4가지로 가격은 8만 9000원.


노스페이스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까지 갖춘 스포츠 샌들 제품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캠프리판 샌들(CAMPRIPAN SANDAL)'은 쉽게 탈착이 가능한 버클을 적용해 신고 벗기 용이한 제품으로 지그재그 모양의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어느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남녀공용으로 출시됐으며 색상은 레드, 네이비, 블랙 3가지이며, 가격은 8만 5000원


심플한 디자인의 '럭스 샌들(LUX SANDAL)'은 갑피 전체에 신축성이 좋은 엘라스틱 밴드를 적용하여 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발의 피로도를 감소시켜 주는 쿠셔닝을 강화하여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남녀공용 제품으로 가격은 7만원.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서머 레저슈즈는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적용된 고기능성 제품이자 스포티한 젊은 감성까지 갖춘 제품"이라며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라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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