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1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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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린이 담요에 대한 판매율이 늘어나고 있다. 북유럽 감성의 브랜드 '모이몰른'은 소비자 니즈를 먼저 파악, 올해에도 외출용 여름 담요 5종을 출시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강한 햇빛이나 실내외 기온차로 아이의 피부와 건강이 나빠질 것을 염려한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담요를 구입하고 있는 것.
'모이몰른'의 여름 담요는 아이들의 체온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거즈, 밤부, 리플 등 기능성 소재가 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힘입어 지난 시즌 대비 판매율이 80% 이상 높아지면서 물량을 50% 이상 추가 확보했다.
이 중 거즈담요는 100% 거즈면으로 제작되어 통기성이 우수할뿐 아니라 건조가 빨라 땀을 효과적으로 말려준다. 또 중량이 가벼워 신생아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디자인은 핑크색 도트무늬, 사자 캐릭터, 사막여우 캐릭터 등을 활용해 모이몰른 특유의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가격은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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