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든든한 여행 파트너 19디그리를 새 컬러로”

2017-06-2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투미'의 대표 상품 19디그리가 블루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쌤소나이트코리아(대표 서부석)의 여행·비즈니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투미'가 가을 시즌을 맞아 대표 상품 19디그리를 새로운 컬러로 선보인다.


블루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투미' 19디그리 컬렉션은 건축학적인 모던하고 우아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버튼 형식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스냅 잠금장치가 특징이다.


기존의 견고함은 그대로다. 캐리어의 가장 취약한 모서리를 보호해주는 다이아 캐스트 코너 캡이 장착돼 외부 충격을 완화해주며,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의 엑스 브레이스 45 핸들 시스템과 적은 힘으로도 쉽고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한 듀얼 스피닝 바퀴 등이 여정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준다.


또 세계적인 명소를 담은 빈티지 데코 스티커와 영문 이니셜을 각인할 수 있는 모노그램 패치가 구성돼 나만의 특별한 프리미엄 여행 캐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19디그리 블루 컬러는 20인치, 24인치, 29인치 세 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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