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0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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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 '몬테밀라노'에서 출시한 플라워 패턴 아우터가 인기다.
지난 4월 플라워 패턴의 재킷 등 아우터 제품을 첫 출시한 이후 6월 현재 70%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4차 리오더에 돌입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몬테밀라노'의 플라워 패턴 아우터는 신축성이 좋고 편안한 착용감에 넥 부분 와이어 처리로 칼라 변형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몬테밀라노' 수석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오서희 대표는 "야외 활동이나 나들이용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실용성과 활동성을 두루 갖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몬테밀라노'는 플라워 패턴 아우터 인기에 힘입어 이달 초 또 다른 아더 컬러 아우터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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