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을 이어가는 패션이 있다고?

2017-06-16 홍수정 기자  

‘라코스테’, ‘Timeless’ 주제로 폴로셔츠 영상 공개

흑백 사진의 르네 라코스테와 컬러 사진의 노박 조코비치의 합성 사진. 시대를 초월하는 폴로셔츠의 진정성을 드러내고 있다.



'라코스테(LACOSTE)'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주제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다는 의미의 '타임리스(Timeless)'로 광고 영상을 공개하였다.


'Life is a beautiful sport since 1933' 슬로건 하에 선보이는 이번 영상은 시간 여행 스토리를 통해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폴로 셔츠의 우아함과 '라코스테' 고유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한다. 2014년부터 '리코스떼'와 같이 작업을 해온 에드워드 감독은 '르네 라코스테'가 테니스 스타로서 명성을 떨친 1930년대부터 2017년 현재까지의 시간의 흐름을 빠른 공간의 교차를 통해 전개했다. 운명적인 사랑을 직감한 두 남녀의 긴 여정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면서 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라코스테'만의 헤리티지를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에서 남성이 입은 화이트 컬러 폴로 셔츠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스타일에도 변함없는 우아함을 보여주며 폴로 셔츠가 가진 독보적인 클래식 무드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브랜드 필름의 스타일링은 영화 재키(Jackie)의 의상을 맡아 오스카에 지명된 바 있는 마델린 폰테인(Madeline Fontaine)이 담당했다.


'라코스테'가 선보인 'Life is a beautiful sport since 1933' 캠페인 브랜드 필름과 광고 캠페인에서는 '라코스테'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L.12.12 피케 폴로 셔츠를 입은 르네 라코스테와 현재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인 노박 조코비치를 이어주고 있다. 두 명의 챔피언이 한 프레임 안에서 만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완벽한 타임리스 모먼츠를 탄생시킨 것이다. 5월 '라코스테'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 노박 조코비치가 흑백 사진의 르네 라코스테와 어우러져 '라코스테'의 브랜드 가치가 진정성으로 관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라코스테'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영상 'Timeless' 와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 노박 조코비치의 광고 캠페인은 전 세계 온오프라인 채널 및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떼'가 공개한 '타임리스' 영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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