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컬 패턴도 디자인에 따라 천차 만별

2017-06-15 홍수정 기자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차분한 컬러로 멋스럽게 표현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에서 올 여름 차분한 컬러로 트로피컬 패턴의 셔츠를 출시한다.



뉴욕 감성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에서 올여름 시원한 마 소재로 트로피컬 셔츠를 출시한다.


최근 남성의 휴양지 패션도 다양해지면서 화려한 문양도 선호됨에 따라 선보이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트로피컬 셔츠는 열대 지방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특히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트로피컬 패턴은 차분한 컬러로 멋스러움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게다가 우수한 통기성, 시원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리넨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남성들의 불쾌지수를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컬러풀한 바지, 화려한 패턴의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감각적인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디자인으로 휴가철 야외 활동이나 여행, 바캉스 등에서 패셔너블한 섬머룩을 완성하는데 제격이다.


트로피컬 셔츠는 현재 전국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셔츠 매장과 트라이본즈공식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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