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키즈프로' 아동용 조던 나시티 인기

2017-06-14 홍수정 기자  

'플레이키즈 프로'에서 출시한 조던 바스킷볼 저지 나시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전개하는 스포츠 키즈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에서 지난 달 선보인 '조던 바스킷볼 저지' 제품 판매율이 80%를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남아와 여아 구분 없이 모두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더욱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전국 플레이키즈 프로 39개 매장에서 총 1700장 이상 판매된 '에어23조던 나시티'는 매장 별로 한주에 50장 이상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동안 직구로만 구매 가능했던 7~8세 키즈용 제품의 매출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인기 비결은 디자인 핏이 개선된 점을 꼽을 수 있다. 넥라인과 암홀 부분의 파임 정도가 조절되어 여아들의 경우 원피스처럼 단독으로 입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 또 간절기나 여름 장마철에는 셔츠나 반팔 티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해 조끼처럼 착용할 수도 있다.


'에어23조던 나시티'는 매쉬 소재가 배색되어 통풍성이 뛰어날뿐 아니라 착용감과 활동성도 좋아 여름철 야외에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조던 특유의 시그니처 및 영문 명칭이 자수로 새겨져 있어 포인트가 된다. 또 소매 부분은 밴딩 처리가 되어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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