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강경주 기자 kkj@fi.co.kr

국내 대표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160년 역사를 담은 ‘루이비통’의 서울 전시회에 등장했다. 파리, 도쿄에 이어 서울을 찾은 ‘루이비통’은 서울의 젊은 고객들과 긴밀히 호흡할 수 있는 파트너로 ‘카카오프렌즈’에 손을 내밀었다.
‘카카오프렌즈’는 ‘루이비통’과 함께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렁크를 든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관람객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여행용 캐리어 등에 부착하는 한정판 러기지 택, 캐리어 스티커, 가방이나 소품 등에 부착하는 패치, 전시 포스터 등도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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