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모자 ’에콴디노’ 사고 베니스 가자

2017-05-23 홍수정 기자  

'스테파넬', 섬머 리조트웨어 출시 기념 프로모션 전개

'스테파넬'은 섬머 리조트웨어 출시를 기념해 파나마 수제 모자 '에콴디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니트웨어 '스테파넬'이 섬머 시즌 리조트웨어 출시를 기념해 파나마햇 브랜드 '에콴디노'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탈리아 최고급 수입 원사를 사용하는 니트 브랜드 '스테파넬'이 여름 시즌 휴양지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에콴디노' 모자와의 콜래보를 통해 섬머 리조트 트렌드를 제안하는 것이다.


'에콴디노'는 에콰도르에서만 자라는 '토끼야'라는 식물의 줄기를 사용해 에콰도르 전통 방식의 100%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섬유로, 기계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섬세한 디테일과 장인정신이 베어있는 최고급 모자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스테파넬'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테파넬' 섬머 리조트 웨어와 '에콴디노' 파나마 햇을 함께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베니스를 방문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을 비롯 '스테파넬'의 아이코닉한 티셔츠와 모바일 금액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다음 달 9일까지 3주간 전국 백화점 '스테파넬' 매장에서 진행되며, '스테파넬'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에콴디노' 파나마 햇을 증정하는 리그램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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