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홍수정 기자
스타일 아티스트 브랜드 걸맞게 다양한 셔츠 코디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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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에서 이동국과 아들 대박이(이시언)와 함께 가정의 날을 맞아 특별한 셔츠 화보를 공개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번 화보는 싼 가격에 낮은 품질 제품으로 넘쳐나는 최근 패션시장에 식상한 소비자들에게 또다른 만족감을 던져 준다는 평이다.
예능프로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대박이는 이번 '예작' 화보에서 아빠와 아들 셔츠 세트를 커플로 매치시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대폭발시켰다. 아빠인 이동국 또한 여느 모델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 주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이동국의 명품 몸매는 셔츠 브랜드 '예작'을 더욱 멋지고 완벽하게 소화하며 셔츠의 정석 스타일링을 보여 줬다는 평.
가정의 달을 맞아 출시된 아빠와 아들 셔츠 세트는 최고급 수피마 코튼 100%를 사용한 기능성 져지 셔츠로, 구김이 적고 사방신축성이 좋으며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 말까지 16만 9000원의 파격가로 판매 중이며, 부자 커플룩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이동국과 이시안(대박이) 화보는 한경머니 5월호 및 전국 '예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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