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플로럴 원피스 눈에 띄네

2017-05-22 홍수정 기자  

'올리비아하슬러'에서 출시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 제품



올 여름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의 원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번 시즌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플로럴 원피스 시리즈를 선보였다. 쉬폰 소재가 주는 느낌도 시원하지만 흩날리는 듯한 디자인이 더욱 자유로운 느낌을 주고 청량감도 돋보인다. 플라워 문양이 전면에 촘촘하게 새겨져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민소매 원피스는 강렬한 원색의 큼지막한 플라워 덕분에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 안상맞춤이다. 플로럴 원피스는 디자인이 화려한 만큼 심플한 가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좋다.


'올리비아하슬러' 플로럴 원피스는 최근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 노츨돼 시선을 끌기도. 극 중 의류기업의 임원으로 등장하는 무열(배우 서지석)이 플로럴 원피스 출시를 검토하는 장면이 방영된 것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드라마 제작 지원 등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고객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플로럴 원피스를 포함 드라마에 나온 신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하는 '스타일 에디터스'를 이 달 말까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체험단 발표는 6월 1일 예정이다.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를 제작 지원하며 제품과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있는 '올리비아하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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