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렝땅’ 시크하고 쿨한 섬머 스타일링 제안

2017-05-19 홍수정 기자  

'쁘렝땅'이 세미 포멀 & 럭셔리 캐주얼 테마의 시원한 섬머 스타일을 제안한다.



부래당(대표 진성용, 진현선)이 전개하는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이 '세미-포멀 & 럭셔리 캐주얼'을 테마로 시원하고 쿨한 여름 컬렉션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젊게 변신한 '쁘렝땅(PRENDANG)'은 컨템포러리한 감성에 원색 컬러와 트렌드한 디테일을 반영, 상품이 다양화되고 노블레스 라인이 보강되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의 강점인 우븐 아이템이 꾸준히 어필하는데다 아우터, 니트, 데님 등 각 카테고리별 소재, 디자인, 가성비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준비하며 올 S/S시즌을 보내고 있다. 작년 시즌과 비교해 소재는 더욱 고급스럽게, 컬러는 더욱 화사하게, 프린트물도 한층 신선하고 새로워진 '쁘렝땅'은 그동안 반응이 좋았던 히트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 기획 아이템까지 적중하면서 지난 4월말 기준 제품의 25% 이상이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 여름 컬렉션은 코발트 블루, 그린,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사용했으며, 여유로운 삶과 자유로운 활동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분방함과 모던한 감성을 표현한 것이 돋보인다. 특히 코튼 원피스, 와이드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어 휴양지뿐 아니라 일상 도심 속에서도 트렌디한 어반 리조트 룩 연출이 가능하다


최근 '쁘렝땅'은 내추럴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화이트 셔츠와 비비드한 컬러의 블루 원피스 등의 주력 상품이 셀러브리티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각종 방송에서 꾸준한 협찬 콜을 받고 있다. 이같은 인기 요인에는 '쁘렝땅'의 홍보 파워가 뒷받침되고 있다. 한 마디로 전국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강화한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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