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킹 지창욱 '본' 슈트 패션 "아주 칭찬해"

2017-05-18 홍수정 기자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속 간지나는 슈트 룩 화제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속 지창욱이 입은 '본'의 네이비 컬러 수트가 산뜻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SBS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변호사 역을 맡으며 지적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는 지창욱 슈트 패션이 화제다. 지난 10일 첫 방송을 낸 가운데 츤데레 뇌섹남 노지욱으로 변신한 지창욱이 신 로코킹(로맨틱코미디 킹)다운 면모와 간지나는 수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지난 1회 방송에서 꽃다발을 들고 연인 권나라의 집을 방문한 지창욱은 낯선 뒷모습을 마주한 후 이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사람의 과거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날 지창욱은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네이비 컬러의 슬림 슈트에 버건디 컬러 타이로 포인트를 줘 절제된 섹시미와 남성다움은 유지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멋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그가 착용한 네이비 솔리드 슈트는 남성복 브랜드 '본(BON)'의 제품으로 슬림하게 떨어지는 수트 실루엣이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본' 체크 패턴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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