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마지막 밤을 빛낸 정유미의 러블리 메이크업

2017-05-1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정유미가 <윤식당> 마지막 날 선보인 러블리 메이크업이 화제다.

배우 정유미의 생기발랄한 립 메이크업이 화제다.


정유미는 tvN의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여성스럽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화제가 된 것이 반전 메이크업. 평소 맑고 청량한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주로 선보였던 정유미는 종영 전 마지막 저녁 자리에서 평소와 다른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유미는 장미 컬러의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줬다. 라즈베리와 같은 핑크 컬러의 립스틱은 뛰어난 발색력과 촉촉한 텍스처로 반짝이면서도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시켰다.


한편,  정유미가 사용한 립스틱은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의 '#877 턴 미 디올'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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