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 시원한 여름 나기 소재가 답이다

2017-05-17 홍수정 기자  

에어4.0 메쉬 소재 사용한 에델바이스 냉감 티셔츠 출시

'와일드로즈' 모델 손담비가  에델바이스 냉감 티셔츠를 선 보이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가 메쉬 조직 섬유인 에어4.0 소재를 사용한 에델바이스 냉감 티셔츠를 출시했다.


에어4.0 소재는 '와일드로즈'만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해 땀을 신속히 건조시키고 체온을 빠르게 낮춰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측면을 절개해 슬림한 느낌을 살렸으며, 제품 전면에 표현된 스위스 모티브 에델바이스 플라워 프린트가 내추럴한 멋을 돋보이게 한다. 또 반집업 스타일의 넥 라인으로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어 밝은 색상의 하의나 모자 등과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 레드 두 가지 컬러가 있다.


장문철 디자인 실장은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온 데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돼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냉감 제품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시원한 착용감은 물론 에델바이스 플라워 프린트와 세련된 칼라 배색으로 맵시를 살린 냉감 티셔츠와 함께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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