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서 인수 후 첫 협력업체 간담회

2017-05-17 홍수정 기자  

엠케이트렌드, 김동녕 한세 회장 참석 37개사와 동반성장 다짐

엠케이트렌드가 37개 협력업체와 2017년 첫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 뉴힐탑 호텔에서 본사 임직원과 37개 협력업체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2017 생산부분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다짐하기 위해 엠케이트렌드가 마련한 올해 첫 협력업체 간담회로, 지난해 엠케이트렌드를 인수한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과 김문환 엠케이트렌드 사장을 비롯 생산부분 우수 협력업체 관계자와 엠케이트렌드 임직원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엠케이트렌드와 협력업체가 공생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 날 엠케이트렌드는 협력업체가 제안하는 의견을 경청하고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결제 및 물량 정보 관련 지원 활동 등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엠케이트렌드의 5개 브랜드(TBJ, 앤듀, 버커루, NBA, LPGA 골프웨어) 사업부 직원들과 생산부분 협력업체가 함께 경영상 고충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