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낮춰주는 ‘아이스커피 데님’ 주목

2017-05-17 홍수정 기자  

‘크로커다일레이디’ 커피 원두 입자 주입한 기능성 소재로 청량감 업

'크로커다일레이디'에서 출시한 시원한 아이스커피 데님 팬츠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커피 원두를 사용한 시원한 촉감의 아이스커피 데님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아이스커피 데님은 커피 원두 찌꺼기에서 추출한 나노 입자를 원사에 주입한 친환경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이 원단이 수분을 지속적으로 방출해 일반 청바지를 착용했을 때 보다 체감 온도를 1~2도 가량 낮쳐주는 효과가 있어 청량감을 높여준다.


또 제품 원사에 주입된 커피 원두의 수분 흡수 및 발산 기능으로 흡습속건 효과가 뛰어나며,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한여름에도 보다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아이스커피 데님은 환경보호 등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도 부합한다는 특징이 있다. 커피 원두를 재사용한 하이테크 환경보호 원사를 사용,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저탄소 효과를 낼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인 동시에 시원한 느낌을 더한 워싱 처리와 슬림한 핏으로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상무는 "올해도 일찌감치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능성 소재 의류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이라며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챙겨주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아이스커피 데님으로 무더위에도 시원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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