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헬렌 업버전, ‘메종드 제이헬렌 라운지’ 오픈

2017-05-01 김성호 기자 ksh@fi.co.kr

패션과 가드닝, 카페 결합해 휴식의 장소로


여성복 '제이헬렌'이 경기도 성남에 업그레이드 버전인 '메종드 제이헬렌 라운지'를 오픈했다.


'메종드 제이헬렌 라운지'는 패션, 가드닝, 카페가 결합된 매장으로 편안한 휴식의 장소로 만들어졌다. 매장이 들어선 곳은 1년반동안 비어있던 공간이었지만 '제이헬렌'이 새로운 매장을 꾸미면서 주민들과 외부고객들이 방문하는 매장으로 탈바꿈했다.


'제이헬렌'은 이 매장에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수원여대 의상디자인학과 예비 졸업생들과 협업을 통해 매장 안에서 패션쇼를 진행, 패션쇼와 수주회를 동시에 진행하는 부티크 매장의 전통을 살린 행사를 연말 계획하고 있다.


백진아 '제이헬렌' 대표는 "패스트패션에 질려있는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기 위해 부티크 매장 컨셉의 '메종드 제이헬렌 라운지'를 오픈, 문턱을 낮추기 위해 카페를 함께 구성했다"며 "백현동, 정자동 매장처럼 성남에 오픈한 서울공항점 역시 상권의 가능성을 보고 매장을 오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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