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2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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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더틴트'와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티티'를 전개하는 틴트(대표 안은선)가 오는 5~18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더틴트'는 입기 편한 프리미엄 여성복이라는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상품을 내놓는다. 또한 새롭게 론칭한 영캐주얼 브랜드 '티티'는 요즘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컬러감의 옷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계획이다.
두 브랜드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전품목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시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개최한다. 이에 더해 2016 시즌 이월 상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틴트 관계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옷을 만들자는 브랜드 신념을 담은 좋은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틴트'와 'TT'는 최근 패션리테일페어 2017, 중국 상하이 CHIC 참가 등을 통해 개성있는 여성복을 선보이는 기업으로 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백화점 팝업 스토어와 정식 입점을 통해 유통망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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