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선글라스도 맞춤시대…'레이밴 리믹스' 출시

2017-04-2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시작한다.



똑같은 선글라스가 지겹다면 '레이밴'의 새로운 서비스에 주목해보자.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벤'이 개인의 개성아 맞춰 나만의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레이밴 리믹스'를 론칭한다.


'레이밴 리믹스'는 온라인을 통해 선글라스의 테와 렌즈 등을 내가 원하는 스타일과 컬러, 사이즈로 골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나만의 문구를 각인할 수도 있어 나만의 아이템을 갖고 싶어하는 소비자나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사이트에서 간단한 클릭을 거쳐 내가 원하는 조합을 완성시킨 뒤에는 실물에 가까운 가상 디자인을 360도로 확인할 수 있다. 주문 후 배송까지는 10여 일이 소요된다. 이 서비스는 이미 중국 등 10여 개 국가에서 선보이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 27일 서울 강남에서 선공개 된 '레이밴 리믹스'는 패션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 서비는 28일부터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레이밴 리믹스' 주문 페이지 모습

'레이밴 리믹스'로 제작한 선글라스들

'레이밴 리믹스' 론칭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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