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인천 송도서 패밀리족 공략한다

2017-04-2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H&M'이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온가족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을 선보였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매장을 열고 패밀리족 공략에 나선다.


지난 28일 오픈한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약 2490㎡ 규모로 2개 층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여성과 홈, 2층에는 남성과 아동 관련 상품을 다뤄 폭넓은 연령층을 수용할 수 있다.


트리플스트리트점에는 오픈 당일부터 방문 고객들로 문정성시를 이뤘다. 오픈 시간 전부터 매장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 트리플스트리트점에 대한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파스칼 파슬러 H&M코리아 지사장은 "다양한 패션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매장이 오픈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여성, 남성, 아동 및 홈 콘셉까지 함께 구성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H&M' 트리플스트리트점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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