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홍수정 기자
친구같은 편안한 이미지 자체 개발 이색 캐릭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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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키즈'가 자체 개발 캐릭터 '워니(Wonnie)'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워니'는 듬직하면서도 포근한 인상으로 사랑받는 동물 '백곰'의 특징을 형상화해 탄생시킨 '휠라'의 대표 캐릭터이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워니를 활용해 젊은 고객들에 한층 친밀한 이미지로 다가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려는 취지에서 기획, 개발했다.
워니를 활용한 스페셜 아이템 출시를 기념해 5월 1일까지 '휠라 키즈 워니 데이'를 실시한다. 워니 캐릭터를 디자인에 반영한 '휠라키즈' 워니 반팔 반바지 세트와 모자, 가방, 워니 인형, 메시지 카드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가방 하나 가격(6만9000원)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휠라키즈' 워니 패키지는 NC 백화점 강서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점을 비롯 전국 '휠라키즈' 주요 매장 11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영 타깃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유대감과 호감도를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자체 캐릭터 개발에 나섰다"면서 "향후 '워니'를 응용한 캐릭터 제품 출시, 다채로운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기획해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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