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 홍수정 기자
란스미어 최고급 원단, 기술력 적용한 프레스티지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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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가 남성복에 프리미엄을 더해 침체된 패션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다.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의욕이다.
'갤럭시'는 이번 시즌을 기해 'LS시리즈'로 대표되는 프리미엄 수트 라인 프레스티지 컬렉션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LS시리즈는 '란스미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180~200수의 최고급 원단으로 제작된 갤럭시의 대표 수트이다. 특히 LS시리즈의 간판 'LS 200'은 극세번수(200수, 13.5마이크론)의 울을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탄력감 있는 소재로 구김이 덜할 뿐 아니라 드레이프성이 좋아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럽다.
또 '갤럭시'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손잡았다. 오는 5월 2일부터 '반얀트리 서울'에서 예식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들의 예복 구매 시 '갤럭시'는 20만원, 란스미어는 15만원 상당의 금액권을 제공하고, 고객의 가족 및 지인 등의 예단용으로 10벌까지 10만원 상당의 금액권을 증정한다(단 금액권은 100만원 이상의 상품 구매 시부터 적용)
또 '갤럭시' 란스미어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반얀트리 서울'에서 예식을 진행할 경우 예식 당일 식사비의 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서인각 남성복 1사업부장은 "나만의 가치, 심리적 욕망을 따르는 '원츠(Wants) 소비'가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소비가 재조명 받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갤럭시'는 상품력은 물론 소비자 접점에 있는 리테일 매장에서의 고급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견줄 만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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