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3개 브랜드 통합 매장서 월 1억 목표

2017-04-27 홍수정 기자  

한세드림,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복합매장 90평 규모 오픈

한세드림이 자사 아동복 3개 브랜드 복합 매장 1호점인 포항 양덕점을 최근 오픈했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자사 아동복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등 세 브랜드를 한 데 모은 대형 복합 매장을 오픈했다.


한세드림은 이번 복합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플래그십 스토어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복합매장 1호점인 포항 양덕점은 231㎡(70평) 규모의 매장에 창고 66㎡(20평)를 합쳐 총 297㎡(90평)으로 운영된다.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는 3개 브랜드 별 콘셉과 특징을 최대한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매출 목표는 '모이몰른' '컬리수' 각 월 3000만 원, '플레이키즈 프로' 월 4000만 원으로 월 1억원, 도합 연간 12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이에 발맞춰 각 브랜드 별 복합매장 오픈 기념 고객 사은 행사가 동시 진행된다. '컬리수'와 '모이몰른'은 5월 7일까지 쑥쑥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주고, '플레이키즈 프로'에서는 5월 18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동환 대표는 "3개 브랜드 통합 복합 매장은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로드샵의 매출 효율도 개선시켜 소비자와 매장 모두 윈윈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올해 안으로 2개 정도의 복합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드림은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을 맞아 자체 제작한 품질 좋고 실속 있는 고객 사은품 증정 전사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플레이키즈 프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실내용 미니 농구대를 증정하며, '컬리수'와 '모이몰른'은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프렌치 투명 우산과 차량용 햇빛 가리개를 각각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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