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빠드류 로히지날' 국내 공식 론칭

2017-04-26 강경주 기자 kkj@fi.co.kr



엔에이치인터내셔날이 '에스빠드류 로히지날'을 국내 공식 론칭했다.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를 전개하는 엔에이치인터내셔날(대표 김기정)이 여름 시즌 스테디 셀러 제품인 에스빠드류 슈즈 브랜드를 ‘에스빠드류 로히지날’를 론칭했다.


‘에스빠드류 로히지날’은 1980년 프랑스 피레네 산맥 지방의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에스빠드류 제조 브랜드로 1980년 런칭됐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전통 기계 및 수작업으로 생산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에스빠드류는 3세기에 스페인 아라곤 왕조의 보병대원들을 상대로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신발을 말하며 밑창이 짚으로 제작돼 시원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에스빠드류 로히지날’의 메인 아이템인 클래식 라인은 매 시즌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천연 코튼의 캔버스를 사용하여 우수한 통풍성을 제공한다. 천연 고무 바닥으로 방수뿐만 아니라 쿠션감까지도 겸비했다. 쥬트(황마)원단을 밑창으로 활용해 착용 시에 발에 밀착되는 편안함과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쾌적함까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에스빠드류 로히지날’은 지난 2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함께 현대 판교점, 대구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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