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필선데이’, 주목 받는 이유는?

2017-04-26 강경주 기자 kkj@fi.co.kr

김상택 전 엠케이트렌드 대표 자녀가 운영



'필선데이'를 운영하는 필데이즈의 김형우 대표와 김다현 마케팅 디렉터가 김상택 전 엠케이트렌드 대표의 자녀로 알려지며 업계의 주목받고 있다.


지난 24일 오픈하며 온라인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신규 온라인 셀렉트숍 '필선데이'가 론칭과 함께 이슈를 끌고 있다.


바로 '필선데이'를 운영하는 필데이즈의 김형우 대표와 김다현 마케팅 디렉터가 김상택 전 엠케이트렌드 대표의 자녀로 알려지며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여기에 황영광 필데이즈 온라인 본부장 겸 디렉터는 'NBA'의 상품 기획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필선데이'는 단순히 쇼핑만을 추구하는 공간이 아닌 새로움을 적극적으로 보여줌과 함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치있는 소비를 제안하는 것을 지향한다. 휴일 같은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콘셉으로 패션에서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특히 각 분야의 베테랑들이 모인 숍인 만큼 철저한 품질 필터링 작업을 거쳐 엄선된 브랜드 제품이 모여 있어 디자인, 품질, 가격 등을 꼼꼼히 따지는 20~30대를 타깃으로 할 계획이다. 여기에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도 함께 구성해 인디 브랜드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숍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필선데이'는 오픈을 기념해 내달 28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노트북 20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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