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든폼' 러브 더 리프트 |
'메이든폼'이 나노 볼륨 라이너가 적용된 신제품 '러브 더 리프트(LOVE THE LIFT)'를 선보였다.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메이든폼'의 러브 더 리프트는 몰드 내에 초경량 라이너 나노 볼륨 라이너가 내장됐다. 이를 통해 기존 와이어 브라의 압박감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풍성한 볼륨감은 그대로 살렸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메이든폼'의 시그니처 디자인 중 하나인 브라컵의 '캣츠아이' 절개선과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파워넷을 적용해 은근한 섹시미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히든 봉제처리 방식으로 속옷 자국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컵 사이즈에 따라 형태가 다른 맞춤형 몰드가 가슴을 편안하게 서포트해 줘 풍성한 볼륨업 효과를 볼 수 있다.
장성민 엠코르셋 상무는 "마치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한 볼륨업 브라로 뉴요커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러브 더 리프트'를 드디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그간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위해 와이어 브라를 입으면서도 편한 착용감에 대해 아쉬워했던 여성들에게 편하고 가벼운 푸쉬업 브라로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이든폼'은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 감성의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로 작년 5월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나노 스킨 패브릭'이라는 피부에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소재 활용으로 착용감이 탁월해 '브라 입기 싫은 날 입는 브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