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X펩시' 품절대란, 스페셜데이로 잇다

2017-04-20 강경주 기자 kkj@fi.co.kr

23일 현대百 중동점서 이벤트 진행



'휠라'가 펩시와의 콜래보 라인으로 23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휠라코리아(회장 윤윤수, 대표 김진면)에서 전개하는 '휠라'가 출시 직후부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펩시 콜래보의 인기를 이어가는 '휠라X펩시'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휠라X펩시' 콜래보 컬렉션은 지난 7일 출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트로 무드의 '휠라' 헤리티지 라인을 바탕으로, 펩시의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결합해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특히 최근 배우 김유정이 콜래보를 화보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오는 23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콜래보 티셔츠와 '휠라' 미러 선글라스를 특별 제작한 배스킷 패키지에 담아 구성한 '스페셜 패키지'를 티셔츠 하나 가격인 5만3000원에 100 세트 한정 판매한다.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콜래보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한정판 전용 패키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1990년대 국내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펩시맨'이 이벤트 현장에 등장해 고객들에게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휠라'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휠라X펩시' 콜래보의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소장가치 있는 제품들을 한정판으로 구성해 보다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색다른 이벤트로 소비자와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휠라X펩시' 콜래보 컬렉션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트로 무드의 휠라 헤리티지 라인을 바탕으로, 펩시의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결합해 재해석한 컬렉션. 최근 배우 김유정이 해당 컬렉션을 화보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