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시오르' 문화 마케팅 시작!

2017-04-20 강경주 기자 kkj@fi.co.kr

20~22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서 ‘EX-HIBITION’ 비주얼 파티 개최



'엑셀시오르'가 2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서 ‘EX-HIBITION’ 비주얼 파티를 개최한다.



브랜드랩(대표 이승환)이 전개하는 스니커즈 브랜드 ‘엑셀시오르’가 젊은층의 문화와 함께하는 마케팅에 착수한다. 이 브랜드는 20~22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피프티 피프티'에서 비주얼 파티를 진행한다.


'엑셀시오르'는 'INDUSTRIAL CLASSIC'을 기반으로 하는 벌커나이즈드 기법의 스니커즈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지난해 말부터는 무신사에서 월 1억원을 판매하는 등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엑셀시오르'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프라인에서도 브랜드의 콘셉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EX-HIBITION’ 컨셉의 이색적 비주얼 파티를 진행한다. 20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아트토이 갤러리 '피프티 피프티'에서 진행되는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아트 전시로 가득한 공간 체험은 물론 힙합공연(엠비션 뮤직 소속 창모 / 해쉬스완 / 김효은 / AOMG 소속 SIK-K)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엑셀시오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음악과 패션 그리고 미술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멋진 비주얼 파티 컨셉으로 기획하였으며, 고객들이 '엑셀시오르' 브랜드의 컨셉을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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