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버커루’ 데님 입고 매력 발산

2017-04-18 홍수정 기자  

슈퍼레이스 챔피온십 개막전서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레이싱 모델들이 ‘버커루’ 핫팬츠 데님과 락시크 티셔츠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지난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쳤다.


이 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 곳곳에서
‘버커루’ 스타일을 만날 수 있도록 오피셜 의류 협찬 브랜드로
참여한데 이어, 개막전에 200명의 ‘버커루’ 고객을
초대해 고객과 함께 패션과 자동차의 역동적인 만남을 즐겼다.


‘버커루’ 제품을 착용한 레이싱 모델들이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하자
현장에 많은 관객들이 몰려 ‘버커루’ 스타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특히 이 날 레이싱 모델들은 ‘버커루’의 유니크한 느낌을 살란 락시크
티셔츠와 시원한 컬러의 핫팬츠로 탄탄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버커루’는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 최종전까지 매월 지속적으로 관객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