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 여성들을 위한 가방이 탄상했다. '디콰트로'에서 선보이는 '조르노'가 그 주인공이다.
트렌디한 패션&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디콰트로'가 지난 14일 신개념 가방 '조르노'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조르노'는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이어가는 20~40대 여성들이 소비에 있어 타인의 평판이나 유명세보다는 개인적인 만족과 제품의 질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공현주, 예원 등의 셀레브리티와 함께 패션 및 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해 '조르노'의 출발을 축하했다.
'조르노'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튼튼한 내부 등 우수한 디자인과 퀄리티를 갖췄다. 외피는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운 심포니를 사용하고, 내피는 PVC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나다.
또 이 제품은 7가지 컬러로 출시돼 요일별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블랙, 그레이, 카키, 베이지, 스카이 블루, 블루, 핫핑크 등으로 출시돼 그날의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 골라 멜 수 있다.
조연경 '디콰트로' 대표는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은 블랙으로 차분하게 시작하고 화요일은 일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진한 그레이 컬러를 고르고, 수요일은 성취감을 고취시키는 카키 컬러를 선택하는 등 '조르노'와 함께 알찬 하루를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연경 '디콰트로' 대표는 경영과 디자인을 모두 병행하고 있다. 조 대표는 미국 FIDM(Fashion Institute of Design & Merhandising) 출신으로 삼풍백화점 디자이너로 근무한 바 있다.
'디콰트로'의 제품은 서울 성수동 쇼룸과 온라인 스토어(Dquattro.co.kr)에서 판매된다.
![]() |
![]() |
![]() |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