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레트로 무드로 흠뻑

2017-04-18 강경주 기자 kkj@fi.co.kr

이니키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70년대 레트로 감성을 담은 이니키 라인을 출시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이번엔 70년대 레트로 무드에 흠뻑 젖었다. 이 브랜드는 최근 1970년대 당시 새로운 음악 장르였던 펑크, 로큰롤 등으로 전세계 음악과 패션, 문화를 리드한 도시, 런던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첨단 소재를 믹스해 완성한 이니키 컬렉션을 출시했다.


50여 년전 '아디다스'가 출시한 삼선 트랙수트는 스포츠웨어를 일상 생활의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켰다는 찬사를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이를 기념해 빈티지한 클래식 디자인을 현대적인 소재로 재해석한 새로운 스타일의 삼선 트랙수트를 공개했다.


또한 삼선 트랙수트와 함께 오리지널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이니키 러닝화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70년대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 옛날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메쉬와 스웨이드 소재로 구성됐다. 러닝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일으킨 '아디다스'의 부스트와 아늑하고 안정감 있는 핏을 제공하는 안감이 적용되어 빈티지한 디자인의 러닝화에 최첨단 소재와 기술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니키 러닝화 컬렉션은 70년대 젊은 이들의 문화와 패션, 음악의 새로움을 제시했던 런던의 에센스를 담은  'pride of the 70s'모델과 함께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에 형광 노랑색 포인트가 들어간 모델, 화이트와 펄 그레이 컬러로만 완성된 모델, 화창한 봄을 연상 시키는 핑크와 블루 컬러의 모델로 출시된다.


이니키 컬렉션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서울 명동, 문정, 이태원, 홍대 / 부산 경성대, 서면 / 대구 동성로 현대백화점 대구점 / 광주 충장로 등 전국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