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바인드’ 파르나스몰에 플래그십스토어

2017-04-17 강경주 기자 kkj@fi.co.kr

지난 13일 ‘시티 트래블러’ 콘셉 라이프스타일형 안테나 숍 오픈


편집숍 '바인드'가 지난 13일 코엑스 파르나스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바인드(BIND)'가 지난 13일 파르나스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스토어는 삼성역에서 코엑스로 이어지는 파르나스몰 입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티 트래블러(CITY TRAVELER)'라는 콘셉 아래 오픈한 '바인드' 플래그십 스토어는 도시 여행자 및 휴양지로의 여행을 위한 리조트 컬렉션, 그리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 리빙 상품 등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이를 반영하듯 매장 곳곳에 야자수 모티브의 이미지와 가드닝 등을 배치해 도심 속 여행지 분위기를 극대화한 것이 눈길을 끈다.

'바인드'는 이번 파르나스몰 오픈을 통해 2030층이 메인 타깃이지만 10~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매장 인테리어에 패션 의류, 잡화, 라이프스타일 등 폭넓은 아이템을 선보여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겠다는 의욕이다.

한편 '바인드'는 파르나스몰 오픈 이벤트로 에코백 증정 행사 등을 펼쳐 바람몰이에 나선데 이어, 5월 중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현대 시티몰 가든파이브점, 현대 시티몰 가산점 등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이들 매장 역시 점 별 서로 다른 콘셉의 상품 구성 및 인테리어, VMD 연출을 통해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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