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C’, 美 스트리트 브랜드 콜래보 출시

2017-04-17 강경주 기자 kkj@fi.co.kr



'LMC'가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프레셔스' 콜래보를 출시했다.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스트리트 브랜드 'LMC'가 미국 LA 베이스의 스트리트 브랜드 '프레셔스(Pleasures)' 콜래보를 지난 14일 공개했다. 이 브랜드는 이달 말 가방 브랜드 '허쉘'과의 콜래보도 출시할 예정으로 글로벌 콜래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레셔스'는 미디어, 컬쳐에 영감을 받는 그래픽 디자인 위주의 브랜드로 미국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래픽 중심의 컬렉션을 선보여온 'LMC'와 '프레셔스'는 이러한 공통점을 매개로 협업을 진행했다.


'LMC X 프레셔스'의 이번 컬렉션은 영화 '올드보이'에서 영감을 받았다. 블랙과 오렌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해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고, 제품은 후드, 플란넬 셔츠, 티셔츠, 팬츠, 바지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컬렉션은 레이어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하이드스토어, 프레셔스, HBX 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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